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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 등록일 2017·11·10 12:12 조회수 150
제목 한전, BIXPO 2017 화려한 개막-뉴스천지

오는 3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 센터서 다양한 행사
총 668개 부스, 268개 기업, 38개 국제컨퍼런스 규모

[천지일보 =이진욱 기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1일부터 3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7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BIXPO)를 개최한 가운데 1일 오전 화려한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는 조환익 한전사장은 물론 전 세계 40여개국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기업 최고경영자와 최고기술책임자, 전력분야 전문가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로 열리는 이번 BIXPO는 한국전력이 본사를 나주로 이전한 후 광주·전남지역과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빛가람 에너지 밸리 허브를 널리 홍보하고, 미래 전력기술의 동향과 전략을 공유코자 기획된 전력에너지 분야 글로벌 종합에너지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전은 전력 분야 4차산업의 최신 신기술을 선보이는 다양한 부스를 설치하고 신기술 전시회, 국제발명특허대전, 에너지밸리 채용 박람회 등을 마련해 역대 최대규모(총 668개 부스, 268개 기업, 38개 국제컨퍼런스)의 박람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17이 개막한 가운데 조환익 한전사장을 비롯한 국내외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먼저 신기술체험관에는 신(新)에너지 한국전력의 미래상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주요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열린다. Energy 4.0관에서는 AI, Big Data를 활용한 지능형 전력계통 운영 신기술 로봇, 드론을 활용한 전력설비 점검 신기술 등이 선보인다.


발전기술관에는 발전5사(社), 한구원 등 발전 전력 그룹사 CO2(이산화탄소)저감기술, 청정발전 등 발전 분야 우수기업 전시회가 열린다. 이 밖에도 신기후전시관,에너지신산업관, 동반성장박람회 등이 함께 마련돼 있다.

KEPO국제발명특허대전에선 개인과 해외발명 관련기관, 국내 연구기관과 BIXPO 참가 전시업체, 한전 직원, 대학생 등이 참가해 전력, ICT, 친환경 등 출원 또는 등록된 특허·실용신안을 이용한 R&D 성과를 공유한다.


스마트 시티&스타트업(창업)관은 국내 74개, 해외 26개 기업이 참가해 108개 부스로 주요 해외 스마티시티 구축 및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기업의 소개도 및 이해도를 높인다.

특히 에너지밸리 채용박람회는 에너지밸리 기업 등 총 60개사가 참여해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 현장 면접 등 종합 취업 컨설팅이 진행돼 개막 첫날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1일 오후 열린 세계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가 돈 탬스콧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강의와 국제컨퍼런스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콘서트도 열린다. 1일 저녁 7시 30분, 해설이 있는 뮤지컬 여행을 비롯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버스킹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미래의 자동차를 볼 수 있는 야외 전시장 등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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